본문 바로가기
日常茶飯事

대세는 피맥이 아니라 피청이다

by Israzi 2024. 2. 24.

칵테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청포도에이드!

 

정말 오래간만에 선배들 만나서 피자 맛집에 갔으나

청포도에이드를 마셨다고 한다.

(남일처럼 얘기한다. 어이가 없어. ㅋㅋㅋ)

 

집에서 직접 짜신 배도라지즙(짜주신 분께서 생강까지 넣어주셨다 함) 120팩과 직접 담그신 석류즙 1.2ℓ가 올라왔다.

거기에 병원 처방 물약과 알약에 프로폴리스도 먹고 있으며

생강청(사실 청은 아닌데 저런 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쪄서 말린 후 갈아 꿀과 섞은 건데)까지 먹고 있다.

 

아버지 말씀대로 어디서 뭐가 언제 얻어걸릴지 모르니 기침을 가시게 하고 목에 좋다는 건 다 먹어보는 중이다.

 

내 기필코, 다음 번에 선배들과 만날 때엔 모든 걸 뚝 끊고 술로 병나발을 불고야 말리라!!!

 

 

 

...피자는 먹었어. 맛있음. 햅삐!!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저녁  (0) 2024.02.26
장치를 추가하였습니다  (0) 2024.02.25
와우! 눈!  (0) 2024.02.22
끝!  (0) 2024.02.21
수리 중  (0) 202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