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쵝오1 건강이 쵝오야 춘분도 지났고 어찌 됐건 확실한 봄이고 봄이라는 듯 날씨도 좋아지는 중인데 이놈의 이석증 때문에 절대 안정이라 자전거 타러 나가지도 못하고 또 걸으러 나가는 것도 아직은 좀 버겁다. (쓰러지지는 않겠지만 걷는 동안에 살짝 밸런스가 덜 맞는 느낌이다. 머리가 무겁고 다리가 가벼운 느낌이랄까.) 원래도 좀... 생긴 것과는 다르게 자잘하게 아픈 게 많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아프지는 않고 살아왔는데 그동안 간신히 버텼던 것인지 갑자기 하나 아파서 치료하면 다른 하나가 터지고 하는 패턴이다. 봄인데! 집에서 칩거야! 비누나 만들고 앉았고!!! 이게 뭐야!!!! 그 와중에, 이 웃녘에도 드디어 봄소식이...!!! 봄을 봄답게 누리려면 건강해야 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에고... 이.. 2024.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