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블루문2 슈퍼블루문 - 새벽 자정에 꼭 달 사진을 찍어야지! 했는데 그 생각을 한 건 기억이 나는데 나도 모르게 딥슬립. 자다가 헛! 하는 느낌에 눈을 떴는데.... 02시 53분. 어어어!? 하고 일어나서 어어어!? 하고 베란다로 나갔더니 바아로 정면에 달이 뙇! 하고 떠 있었다. 어어어?! 하면서 폰을 들고 와 여러 배율로 사진을 찍어봤는데 그나마 2배까지는 봐줄 만하고 그 이상으로 확대해서 찍으니 뭘 해도 자글자글자글자글.... 어쨌거나 달님 봤다! 자리에 눕기 전에 봤을 땐 달무리가 정말 예뻤는데, 자정까지 기다리면 더 예쁘겠지!? 하면서 누웠건만 사실 그 때 찍었으면 더 이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있긴 하다. 어쨌거나! 달 봤음. 보려고 한 시간은 아니지만 바로 머리 위쯤에서 뙇! 2023. 9. 1. 슈퍼블루문! 12시에 가장 크다니.... 그 시간 기다려 봅니다! 2023.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