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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茶飯事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by Israzi 2023. 7. 16.

센터 2층의 cafe 해비치.... 였나? 아무튼. 아무것도 안 먹고 가서인지 커피가 너무 맛있었다!

태안에 있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레벨 1을 하고 왔다.

너무 오래전에 운전을 배우고
너무 낡은 차들만 몰았던 탓인지
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한 차를 내가 너무 곱게 다뤘다. 핫핫핫!

 

재미있었다, 정말로.

레벨 1을 한 번 더 들어야겠단 생각이....

 

 

 

 

그것과는 별개로,

비가 너무 많이 왔다.

직접 피해를 입은 건 아니지만 너무 안타까운 소식들이 계속 들리고 있다.

부디 이젠 그만 좀 내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해 입으신 분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제 더 이상 내가 알던 여름 날씨가 아닌 것도 마음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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