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1 힘을 내요, 내 가습기! 사실 이런 단순한 형태의 가습기는 아로마테라피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가지고 있었으니 꽤 오래 가지고 있긴 했는데 처음에는 아로마오일을 써가며 가습기를 썼지만 물 다 쓴 후에 내부 세척하는 것이 귀찮아서... 그런 저런 거, 귀찮은 거 질색이라 있는데도 꺼내 쓰질 않았는데 이번 독감을 앓은 후에 가습기를 전부 꺼냈다. 그래서 500ml 용량은 책상 위에 올려 쓰고 있고 1000ml는 침실에 두고 쓰는 중. 후유증처럼 잔기침이 계속 나오는 중인 데다가(약을 먹는데도 잡히지 않는 게, 시간을 들어야 할 것 같다) 습도계를 보면 집 안 습도가 30퍼센트가 채 되질 않아서 그냥 계속 틀어두는 중이다. 빨래도 실내에 널어두는 중이고. 그래도 겨우 30퍼센트 초반의 숫자라서. 많이 건조한 집이다. 아로마오일도 뭐 좋.. 2024. 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