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1 장치를 추가하였습니다 기계를 좋아한다. 그래서 뭔가 멋지고 좋아 보이는 기계가 나오면 써보고 싶다. 하지만 개인 간 중고거래에 능하지 않아서 사고 써보고 파는 짓을 잘 못하기 때문에 선뜻 구입하지는 못하는 편이다. (다만 보상판매의 형식으로 업체에서 수거해 가는 형식일 때는 이용하긴 함) 그래도 가끔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새로운 디바이스들이 눈에 띄면 저걸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고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를 고민한 후에 그래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으면 사는 편이다. 대신 쓸모가 중복된다면 중고거래를 잘 못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눈물만 흘리고 있기는 하지만. 원래 데스크톱은 윈도우 기반 PC를 쓰고 있고 랩탑은 맥북 에어, 태블릿은 아이패드를 그리고 휴대전화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 한쪽 시스템(혹은.. 2024. 2.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