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1 이런 건 안 줬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화장품은 만들어 쓰고 있는데 내 것만이 아니라 가족들 것까지 만들다 보니 새로운 재료가 나왔을 때나 계절적으로 혹은 식구들이 쓰기 편한 발림성 같은 걸 찾으려다 보면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을 사서 써볼 때가 있다. (그러다 보니 어지간한 화장품 회사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다는 사실. ㅋㅋㅋㅋ) 근데 새해가 되니까 몇몇 브랜드가 선물이나 쿠폰을 주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니스프리. 웰컴회원을 대상으로 선물이라고 주는 건데 받을 주소뿐만 아니라 배송비를 내던가 아니면 직접 찾아가라고 문자가 왔다. 오프라인 매장이 거의 전멸상태인데 어디서 받아가나. 뭐, 기업도 땅 파서 장사하는 거 아니라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배송비까지 입금했는데 오늘 이런 게 도착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샘플과 한가운데에 눈부.. 2024. 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