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어떻게 살아야 할까

Israzi 2024. 3. 2. 21:04

 

 

 

 

오촌 조카들에 이어 삼촌 조카가 생길 예정이다.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나는 환경론자는 아니다.

하지만 내 조카들이 물도 마음 놓고 못 먹을 세상에서 살게 하고 싶진 않다.

 

 

 

 

내가 후대를 염려하는 날이 오다니. 하핫.

 

레깅스 안 사겠다고 마음 먹은 나. 칭찬해!